사건을 지나, 법의 판단으로
수사에서 확인된 사실과 법원이 판단한 사실은 다릅니다. 조직범죄와 경찰의 무력 사용을 통해 그 경계를 읽습니다.
TEGAMI · 일본을 읽는 기록
일본의 사건·제도를 이해하는 기사와
여행·생활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용 안내.
사건·사회의 맥락

나스비의 경품 생활부터 무인도 생존, 야구 성적 연동 굶기, 지뢰 제거까지. 《전파소년》의 네 기획을 통해 출연자의 동의와 안전, 편집 권력이 어디에서 무너졌는지 짚습니다.

일본 신형 RAV4는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중심으로 바뀌었다. 2030년 기업별 평균연비 기준이 뜻하는 것과 차를 고를 때 확인할 충전·가격·주행거리 조건을 살펴본다.

야마나시현이 후지산 비수기 등산객의 방재헬기 구조 비용을 받는 방안을 내놨다. 요금과 감면 기준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등산 신고를 해도 폐쇄된 등산로를 통행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히라하라 아야카가 나이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을 전했다. 첫 풀 오케스트라 앨범 『my Orchestra!』에서 다시 부른 Jupiter와 지브리 음악, 가을 공연의 확인 사항을 살펴본다.
함께 읽으면 보이는 것
수사에서 확인된 사실과 법원이 판단한 사실은 다릅니다. 조직범죄와 경찰의 무력 사용을 통해 그 경계를 읽습니다.
쌀값, 세금, 철도는 발표만으로 달라지지 않습니다. 정부의 계획과 실제 시행 사이에 남은 조건을 살펴봅니다.
예능의 재미는 어디까지 허용될까요. 경기의 전통보다 선수의 안전이 앞서야 할 때는 언제일까요.
사건 · 제도 · 미디어

일본 15~29세 회원 962명을 조사한 설문에서 57.6%가 SNS·스마트폰 과다 이용에 따른 피로나 스트레스를 자주 또는 가끔 느꼈다고 답했다. 설문의 의미와 한계, 이용 시간을 조절하는 실제 설정을 살펴본다.

배우 나카무라 유리가 9월 1일 세상을 떠났다고 소속사가 밝혔다. 44세에 남긴 영화와 드라마, 지령센터의 관리자부터 관계의 갈림길에 선 여성까지 최근 배역들을 돌아본다.

고자 겐타의 오키나와현 지사 당선 뒤 진흥 예산을 3천억 엔 넘게 조정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공식 요구액과 증액 보도의 차이, 정치권의 비판과 주민 생활 사업을 나눠 살펴본다.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가 일본에서 36만4800엔부터 판매된다. 10월 16일 예약, 23일 출시를 앞두고 두 화면의 사용법과 연내 예정인 애플 펜슬 지원을 살펴본다.

중도개혁연합이 입헌계 신당과 공명계 복당으로 나뉘기로 했다. 의원 한 명을 남겨 당을 유지하면서 미지급 정당교부금 약 11억 7천만 엔을 선거비용 정산에 쓰겠다는 방침이다.

일본 프로야구 통산 최다인 3085안타를 기록한 장훈이 9월 9일 86세로 별세했다. 신인왕과 리그 MVP, 홈런으로 완성한 3000안타부터 이치로와 만난 기록의 순간까지 그의 선수 경력을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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